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蠱惑の刻 「腹ボテクール・雪乃~恥密に溢れる緩んだ恥穴~」
왔다아아아아아아아아아
PORO사의 10월 신작 고혹의 각입니다.
야겜에서 꽤 유명하죠. 4대명작에도 들어가니까요.
(고혹의 각,엑스트라 바겐자,쎾쓰배틀,항봉무녀 어디 사이트의 명작이라고 물어보면 안댐)

사실 원작이 많이 하드합니다. 상당히요.
조교,고문이 주 내용이니까요. 물론 전 좋아함. 이양 꼴려라.
근데 문제는 이런 하드한 내용을 PORO사가 다뤘다는건데 좀 걱정이었습니다만,
생각보다 꽤 괜찮았습니다. 
PORO사의 작품은 다 얼굴이 로리해지거든요. 귀여워지는데.
일단 시작하면 왠 지하실이 나옴.



아 존나 꼴린다. 시작하자마자 누가 조교당하고 있음.

 
근데 왠 소한테 당하고 있음.
으엌ㅋㅋㅋㅋㅋ 수간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좋아하는 장르 ^^
사실 수간이라고 하기도 뭐하지만 어쨌든
이렇게 쭉진행하다 갑자기 한 남자가 나옴

 
아 시발뭐지? 하는 표정.
이 남자는 주인공으로 탐정임. 사실 조수가 한명 있는데 조수는 안나오네
귀찮아서 안넣는 루트로 그린듯.
그리고 일어나서 이상한걸 봄


왠 타우렌?
주인공을 보다 사라지는 타우렌.
그리고 주인공은 정신을 차리고 다른대로 도망갑니다.


 길을 잃어서 찾던중 근처에 저택을 우연히 발견해
들어가서 전화좀 빌려달라고하는데 없다고 하고 하루 묵고 가라고함.

 
그리고 주인공은 고맙다고 하루묵는데
계속 이상한꿈을 꿈. 그건 바로 저 딸(유키노)이 조교당하는 꿈.
그리고 충격적인 사실. 주인공은 간간히 예지몽을 꾼다고함.
한마디로 꿈이 현실이 된다는 소리.
그리고 그 꿈의 조교당하는 유키노가 저 소녀인걸 깨닫고
자기 일이랑 꿈얘기말하면서 도와준다고 그러는데 유키노는 필요없다고 
가라고그럼. 위험하다고

 
그리고 등장하는 기묘한 인간.
딱 생긴거만 봐도 알 수 있지만 주 조교인임 ㅎㅎㅎ
그리고 오자마자 유키노 봊이 만지작 거리더니 시간됐다고 따라오라고그럼
유키노는 알았다고 가면서 탐정한테 귀엽다고 해줘서 고맙다고 하고 따라감.
물론 주인공은 귀여운소녀를 두고갈 수 없다고 혼잣말을 함.


 전기로 지직거리기도하고
길쭉한걸로 쑤컹거리기도하고
이야아앙 미치겠다 저 표정! 아!


이런장르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추함.
약간 아쉬운게 있다면 눈깔 좀만 더 돌아가게 만들어줬으면했는데
요새 나온것중엔 탑인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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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니트로벤젠